안녕 내가 이 글을 쓰면서도 무슨말을 하고있는지 잘 모를정도로
나는 필력이 매우 하찮아. 얘가 무슨 소리를 하나,
띄어쓰기나 맞춤법 이런건 그냥 봐줘.
일단 내가 얘기할려는 주제가 민감한 주제라는것 알아.
하지만, 아직도 이 주제로 싸우는 멍청한 사람들이 있길래
그냥 내 생각을 적어보는거야.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나와는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거야.
요즘 다들 군대와 생리에 대해서 많은 얘기와 다툼들을 하잖아.
그런데 이 문제로 싸우는 것 자체가 매우 멍청하지않아?
일단, 군대문제를 말할게
군대는 대한민국의 남성이라면 마땅히 짊어야할?(뭐라고 써야할지몰라서 미안해)
그런곳이잖아? 거의2년 정도될려나? 솔직히 나도 미필이어서 정확한 날짜는 몰라.
그런데 2년 정도라는 시간동안 군대에 있으면서, 어떤 사람은
이런저런 도전을 하면서 보낼수있는 시간이면서,
어떤 사람에게는 아무 것도 안하면서 시간만 보내는 곳이기도 하지.
그런데 2년이란 시간이 짧다고 하면 짧을수도 있지만,
길다고 하다면, 길수도 있는 시간이야.
그런데 군인들에게 나라를 지키는 개라는 정말 한심한 표현을 쓰는 여자들이 있는데,
솔직히 군인들이 없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것같아?
그래 북한군들이 쳐들어와서 우리는 6.25전쟁때와 같은 아니,
오히려 더 궁핍한 삶을 살수도 있어. 그러니 나라를 지키는 개와 같은 표현은
아직 군대를 가지않은 나에게도 몹시 불쾌한 단어야.
앞으로 이런 표현을 쓰는 한심한 여자들은 없었으면싶어.
여튼, 내가 무슨 말을 적어놨는지 나도 솔직히 이해가 안가.
하고 싶은 말은 정말 머릿속에 많은데.
내가 그 모든 말을 적을수 있을만큼 필력이 좋지않아서 이해해주길바래.
자 이제 생리 문제인데
이 글을 읽고 니가 생리의 고통을 아냐 뭐 이런 말을 하는 여자들도 있겠지.
그런데 오해하지 말길바래. 나는 군대와 생리가 같다고 말하고 싶은게 아니야.
단지, 이 주제를 가지고 싸우지 말자는 얘기지.
생리, 모든 여성들이라면 한달에 한번씩 생리의 고통을 느끼지.
그런데 이 생리라는 것으로 유세를 떨면서, 정신나간 소리를 하는 여자들이
참 많아. 하지만 이런 여자들을 김치녀라고는 하진않을게.
김치라는건 누구나 밥먹을땐 거의 먹는 좋은 음식인데.
저런 아둔하고 어리석은 여자들에게 김치라는 단어는 쓰는건 옳지 않다고봐.
여튼, 자신들이 생리를 한다고 한달에 한번씩 생리휴가라고하나?
그걸 쓰는 건 이해를해 사람마다 고통이 다르다고 하니깐.
그런데 이 생리를 가지고 우리는 폐경기가 오기전까지
한달에 한번씩 엄청난 고통을 받는데, 너희 남자들은 겨우
2년정도 고생하고 오는게 뭐가 힘드냐. 솔직히 이런말을 들으면
웃음밖에 안나와. 대체 이게 말이야 방구야
대체 생리와 군대를 왜 비교를 하면서 서로 물어뜯고 싸우는거야?
여자는 여자대로 생리를 하면서 고통을 겪고, 남자는 남자대로 군대에서
고통을 겪어, 하지만 결코 이 고통이 서로 같다. 이 말은 아니야.
여자는 여자나름대로 생리를 하면서 점점 여자가 되어가는것이고,
남자는 남자나름대로 군대에서 점점 남자가 되어가는것인데.
왜 겨우 2년 이런말이 대체 왜나오는거지.
그냥 서로를 이해해주면서 감싸주면 안되는거야?
도대체 왜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야 여자들은 남자들이랑 결혼안할거야?
그리고 남자들도 여자들이랑 결혼안할거야?
어차피 서로 결국 같이 살텐데, 서로 물어뜯어서 좋을게 뭐가있어.
아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진짜 도저히 모르겠다.
그래도 이거 하나만큼은 말할수있는게 남자와 여자가 서로 물어뜯고 싸우지좀마.
군대와 생리라는건 비교를 하면 안되는거지.
그런데도 자꾸 비교를 하면서 싸우는게 도저히 나는 이해가안돼.
서로서로 이해를 하면서 좀 싸우지좀 말자.
그런데 분명 이글을 읽고 저 X끼 여자한테 빠진 X끼구나.
이런말을 하거나, 니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다.
우리가 생리하는게 군대보다 힘들다. 이런말이 나오겠지.
그런 사람들한테 한마디만 할게. 음...
뽀큐머겅 두번머겅 세번머겅 대대손손머겅
그리고 이 글을 읽으면서 뭔 소리야 이 등X새X이런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냥 글재주가 없는 등X새X라고 생각해줘.
안녕~![]()
아 맞다 그리고 나한테 욕하는 사람들 니네두 뽀큐머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