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인 하보배씨의 bpb라는 브랜드인데요. 포미닛/fx 같은 걸그룹들까지도 일찌감치 애용하던 브랜드라도 하니 참고부탁드려요.
(전 bpb관계자도 아닌데 말투가 왜이런 거죠? 흠)
하여간 무난한 데일리룩을 좋아하는 저도 포인트용으로 한두개 가지고 싶은 악세사리들이 많았어요. 같이 보시죠!
포미닛/F(X) 등 톡톡튀는 매력의 걸스룹들을 사로잡은 악세사리가 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인 하보배씨의 'bpb'라는 브랜드
현란한 네온빛의 의상에도 잘 어울리지만
은근히 무난한 데일리룩에도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한다는 사실!!
포미닛이 사용한 목걸이!
금색 체인에 3을 나타내는 손가락 5개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네요. 흰색셔츠에 목걸이 하나했을 뿐인데 뭔가 독특한 패션세계가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이건 뭘까요??
수박무늬의 카라목걸이에요!
요즘 와이셔츠의 카라 다들 탈부착하잖아요. 색상뿐만 아니라 무늬카라까지 과감히 시도해 보는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수박무늬 카라목걸이 착용 샷이에요.
처음에는 모델들이 다들 금발이라 외국 디자이너 작품인줄 알았어요.
2010년도에 동양모델이 있김 했지만 뭔가 일본풍이였거든요. 입술이랑 카라가 새 빨간게 느낌 좋아요.
이렇게 치즈모양의 카라목걸이도 있어요.
올 블랙에 샛노란 치즈를 얹어놓으니 갑자기 장난끼 넘치는 패션피플이 되버렸네요.
이것이 바로 악세사리의 힘!!
목걸이 시리즈 계속 이어갑니다. ~~~~><
bpb의 메쉬진주목걸이에요. 순수/청순/우아의 상징일 것만 같았던 진주가 곱창스타킹 같은메쉬 안에 들어가더니 느낌이 확 바뀌었어요. 야성/섹시/펑키 뭐 그런느낌이랄까?
bpb의 강아지목걸이에요.
저 개뼈다귀가 한개의 유닛이라고 보면되요. 어떻게 뼈다귀들을 연결하냐에 따라 목걸이의 모양이 자유자재로 바뀔 수 있다는 것! 약간은 기하학도형같기도 하죠??
bpb의 약간은 섬뜩한 반지와 팔찌입니다.
다양한 팔찌를 한 손이 댕강 짤려 팔찌끈에 붙어있어요.
손 위에 또 다른 손이 얹혀는 요상한 악세사리. 레고 반지만큼 매력 넘쳐요!
반지사탕을 연상케 하는 이빨사탕!
원펀치 쓰리강냉이라는 전투용어가 왜 생각나는 걸까요?? 모델분 하얀빛 여신처럼 생기셔서 아무렇지 않게 치아반지 있으니까 반전이에요. 색깔도 다양하답니다.
키치하다 못해 조금은 그로테스크한 악세사리들을 많이 소개했지만,
요렇게 포인트를 줄만한 핫 아이템들이 참 많았던 bpb!
사실 전 패션피플도 아니고 bpb관계자도 전혀 아니지만 몇가지는 소장하고 싶었어요. 듀엘클러치백이나 프라다의 한정판 디자인 못지않은 멋진 선인장클러치로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스토리출처:http://www.imagnet.com/story/detail/4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