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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이번엔 매니쉬룩

폴스 |2013.09.05 15:38
조회 94,199 |추천 146

점점 범접할 수 없는 패셔니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김나영

최근 패션 행사에 이번엔 매니쉬룩으로 치장하고 감ㅇㅇ

 

 

 

 

 

 

 

 

 

아래로 내려갈수록 페미닌해 지는 독특한 패션

발목이 아플 것처럼 아찔한 스트랩 킬힐도 인상적이야

 

 

 

 

 

 

 

 

 

 

페도라가 유행이지만 저렇게 신사 모자 같은 거 여자가 쓰기 엄두 안 나던데

와... 증말 멋지다잉

 

 

 

 

 

 

 

 

 

 

패셔니스타로 거듭나면 날수록 패션이 난해해지고 있다는 평도 있지만

이렇게 과감한 시도하는 연예인이 잘 없다 보니 나는 보는 재미 있어서 좋아

이런 사람도 있어줘야지~~

 

 

 

 

 

 

 

 

 

 

그리고 일단 옷이 착착 감기는 몸매라 보기 더 좋아

 

 

 

 

 

 

 

 

 

독특하면서 포스 넘친다잉

 

 

 

 

 

 

 

 

 

 

김나영 좋아!

 

 

추천수146
반대수25
베플ㅋㅋㅋ|2013.09.06 09:47
김나영 언제부턴가 갑자기;;... 뭔가.. 자기자신이 패셔니스타의 선두자로써 엄청 독특하거나 유행에 앞서나가야한다는? 남들과 달라야한다는듯한 강박증이생긴듯함. 원래 옷핏도좋고 무난하고 예쁘게잘입는다 정도였는데..... 요증들어 너무이러니까 좀 그르타 ////////////////////////////////////////////// ╋ 이 패션이 이상하고 과하단말은 아니였구요.. 그냥 요즘 김나영 공식석상에 오른 자리보면 하나같이 컨셉하나잡구 그 컨셉대로 메이크업이고 옷이고 전부 너무 과하게 꾸며서 확 튀거나 약간 과할수있을정도로 입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랬네용ㅎㅎ 제 생각은 요즘 김나영이 패셔니스타다 유행에 굉장히 앞서간다 이런식으로 추앙받다보니까 김나영 본인도 스스로 사람들 기대에 부응해야한다는 부담감에 무슨 자리가생기면 컨셉잡고 엄청 고민하고 신경써서 남들과는 다르게 입어야한다는 생각을하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그런것도 심하면 스트레스잖아요? 뭐 본인이 정말 즐겁고 즐길수있는 선에서 옷을 고르고 남들앞에 나선다면 다행이지만요~ 예전엔 굳이 남들과는 다른 아이템이나 메이크업으로 항상 튀지않아도 평범한 일상 데일리룩으로도 이쁜적이 많아서.. 부담갖지않고 편하게 즐겼으면 좋겠네영ㅋ
베플|2013.09.06 09:21
요번엔 좀 괜찮다
베플21|2013.09.06 09:01
난 이게 패셔니스타라고 느껴지질 않는데 너무 과함 좀 보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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