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에 넘쳐나는 옷걸이들.
세탁소에 갈 때마다 늘어나는 옷걸이를 처리하지 못해서 버리는 경우도 있죠?
옷걸이를 활용한 기발한 DIY와 상품을 모았습니다.
반대로 DIY를 활용한 옷걸이나 독특한 디자인의 옷걸이도 함께 소개합니다!
옷걸이를 이용한 접시보관대.
컵까지 보관할 수 있어요.
나무 옷걸이는 DIY하기에도 좋고,어떤 형태로 바뀌어도 느낌이 어색하지 않은데요
나무라는 자연의 소재가 주는 특별함이겠죠?
로맨틱한 옷걸이.
외국에서는 옷걸이 가운데 철사를 가지고
여러가지 메시지나 장식으로 꾸며놓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자주 볼 수 없는 로맨틱한 옷걸이라
더욱 한 눈에 반하게 되네요.
바지 옷걸이를 포스터 걸이로 활용한 예.
옷걸이 뒤집기 1
참,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이미지입니다.
단순했던 옷걸이가 신사의 중절모와 지팡이를 동시에 보관할 수 있는 선반이 되었습니다!
옷걸이 뒤집기 2
옷 하나만 걸 수 있던 옷걸이가
가방과 모자를 걸 수 있는 다용도 걸이가 되기도 했네요.
우리나라 디자이너 금람해씨가 만든 '48'이라는 이름의 조명.
48개의 옷걸이를 이용해서 만들었다 하는데 이 정도면 옷걸이가 아니라 럭셔리 !
과연 이 조명을 옷걸이로 만들었다 믿을 수 있을까요?
옷걸이를 이용한 휴지걸이.
디자인되어 판매되는 제품으로 알고 있는데,
세탁소 옷걸이 가지고도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각잡는게 어렵겠지만 화장실에 갈때마다
흐믓하게 만들어 줄 휴지걸이를 갖을 수 있다면
도전 해보고 싶으시죠?
유리겔라 걸이?
옷걸이로도 활용할 수 있고,키를 걸어놓는 용도로도 좋지만,
주방에서 컵이나 국자등을 걸어놓으면 더 어울릴 것 같던 아이디어 디자인.
페인트칠을 하고 나서 붓을 깜빡하고 씻어 놓지 않으면
딱딱해져서 못쓰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렇게 구부려놓고 깜빡하면 옷걸이로 쓸 수 있는 것을 !!
옷걸이에 위트를 넣었습니다.
옷을 걸기 전에는 위험해보이더니 옷을 걸고 나니 동심의 세계가 !!
역할이 주어지듯이 옷걸이에도
옷을 거는 역할로만 정해놓은 것은 아닐지 ?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변신하는 옷걸이를 통해
새로움과 놀라움을 느낍니다.
스토리출처:http://www.imagnet.com/story/detail/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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