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종대보고 친구중에 엄청 잘생긴애랑 너무 닮아서 입덕해서
입꼬리와 노래실력과 춤실력에 헤어나오지못하다가
중간에 찬열 보고 얼굴 너무 잘생겨서 빠질뻔했다가
인위적인 방송태도때매 1초만에 탈덕
백현의 멍뭉스러움에 푹빠졌다가
디오, 시우민 동시에 입덕. 내가 한참 입덕했을때가 주간아이돌 나와서
크리스랑 M멤버들한테 "형" 소리 안붙이고 어쩌고 해서 디오 욕먹을때라 안좋게보다가
점점 터무니없는 오해였다는거 알아서 디오한테 빠짐
시우민은 첨에 눈에 안들어오다가 려욱라디오 보고 빠짐
결국 내 최애는 여태까지 쭉 디오랑 시우민 둘다 !
결론: 종대 -> 찬ㅇ.... -> 백현 -> 디오/시우민
나랑 입덕 순서 비슷한 사람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