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YOU 날 입덕하게 만든 ㅜㅜㅜㅜㅜㅠ
뷰티들 사이에서 요즘 많이 돌아다니는 글이있죠 (´~`)

요섭오빠가 만든 아가운동 :D
사실 이게 정말 좋은 영향을 끼치긴 했어요 'U'
이 운동 덕분에 뷰티들 많이 착해졌다는 말들도 많이 듣고,
또 점점 뷰티가 비스트를 닮아 개념이 되고 있단 소리도 많이 듣고 했죠 :D
http://blog.naver.com/1sarachung1?Redirect=Log&logNo=192319463&from=postView
▲ 아가운동으로 인한 뷰티의 변화!
우연히 들어간 블로그인데 너무 기분 좋더라구요 ㅜ◇ㅜ
다만 저는 조금 걱정되는게 뷰티가 아가운동을 하는 건 좋지만
확실히 상대팬덤이 잘못한 일은 지적을 하고 고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며칠 전 아육대에서 ㅇㅅ 팬분들이 비스트 팬석을 들어오셨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정말 사실이라면 이걸 그냥 흐지부지 넘어가면 안되는 거라 생각해요.
ㅇㅅ 팬분들을 욕하는 게 아니에요. 뷰티도 처음에 무개념 쩔었죠 :(
이번 사건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수많은 팬덤들과의 마찰도,
진정으로 비스트를 위한 뷰티라면 무조건 고개 숙이고
비스트가 억울하고 뷰티가 억울하고 우리가 맞는 얘기인데,
우리 개념팬덤 소리 듣겠다고 그냥 고개 숙이고 죄송해요 그 얘기만 하면 어쩌겠어요.
물론 그렇다고 뷰티가 잘못했는데 그냥 박박 우기고 우린 잘못없다
이러자는 게 아니에요.
잘못한 일은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대신 뷰티가 잘못한 일이 아님에도 개념 소리 듣겠다고
흐지부지 넘어가지 말자는 소리에요.
만약 그렇게 되면 그건 개념인게 아니라 바보인거에요.
우리 가수가 억울한데 우리가 고개 숙이는 게 과연 맞는 일일까요?
요즘 톡에 들어오면 뷰티들이 계속 고개만 숙이고,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이말들밖에 안 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참는 것도 팬의 일일수도 있지만,
내 가수의 억울한 일을 풀어주는 것도 팬이에요.
내 가수가 억울한 일이 있는데 우리가 고개 숙여버리면
비스트는 어떨 것 같아요?
억울한 일이 있어도 무조건 사과하지 말고,
억울한 일이 있으면 정정당당하게 따지면 되요.
뷰티 파이팅 '▽'
어이구 이쁜 것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