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후배임ㅇㅇ 저번에도한번 일화?비슷한
거썻엇음 다들봣을진모르겠지만
김힘찬오빠가 중학교때 피리전공하다가 고등학교
때 타악으로전과햇음 근데 되게되게잘함ㅇㅇ
지금 국고가 타악이좀약한데 선생님들사이에서 김
힘찬이후로 제대로된애들이 안온다고도하고 막그
랫엇음 하튼 잘함 (국악계로계속갓어도 조카쩔게컷
을거임)
근데 우리가 대학교수시나 아님경력쌓을라고 콩쿨
같은데를 자주나감
우리들한테 긴장감없애주는 상명탕이라는 조카 희
대의 한약?이라고해야대나 여튼그게잇엇음 진짜
그거먹으면 한개도안떨림 그래서 김힘찬오빠가 대회나갈때
그걸먹은거임 근데 그게 잘드는사람이잇고 안드는사람이잇는데
그오빠는 너무너무너무 잘받는거임
그래서 잠이오기시작함ㅇㅇ
진짜 학교연습실에서 연습하는거보다 더 편안한마음으로
무대올라갓을거임
시작함
졸리기시작함
연주하다 졸음
이건뭐 졸음운전도아니고
대회나가서 조는사람은 아마처음이지안앗을까함
결국 악보 돌고돌아서 예탈인가 실격한걸로알고잇음
대단한상명탕 (지금은 그약이 간수치?낮추는뭐 그런거들어잇다고해서 못팔게함 불법이되어버림)
그냥 그렇다거 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