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살고있는 23살 그냥 평범한 직딩입니다 ㅋㅋ
월급을 받았지만 어디론가 다 떠나서 음슴으로 음슴쳌ㅋㅋ나도판쓴다햐 :-)
평소에 웹툰 좋아함.
남치니 평소에 웹툰을 보긴하지만 나처럼 챙겨보진않음.
둘이 얘기하다 웹툰 얘기가 나와서 남친에게 신의탑 강추해줌ㅋ꿀잼ㅋ짱잼ㅋ
3일에 걸쳐서 지금 연재된것까지 본 내 남치니의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가볍에 맞장구쳐줌ㅋㅋㅋㅋ우린아직 풋풋하니깐...★
그
런
데
점점심해짐 아니 급격히심해짐. 어떻게 반응해야할지모르겠음.
굉장히 당황함.
나는 아울렛에서 화장품코너에서 일하고있음.
신수를이용해 우두머리를 혼내준데................
직업바꾼데 파도잡이로............
(난 너의 직업이 좋아 주방장인 너의 요리에 반해버렸어....그러지마
)
우리 아울렛 지하에 마트가 있는데
거기서 지금 행사하고있음(깨알홍보
)
호주산 찜갈비가 그람당 790원!!!!!!!!! 직원들 출근보다
일찍출근하신 할마니들.....어제가 행사 첫날이였는데 싸움났음....
고기는 3분만에 동이났다는 전설
오늘은 줄서있는 할마니들에게 번호표를 부여할정도임
그렇게 오늘 하루도 시작이되었음.
그런데 깨알홍보에 이어 남친의 깨알 드립 - 또르르![]()
신수로 방어막생성패기의 파도잡이.jpg
3개의 방울을 이용한 라헬꿀밤먹이고싶은 파도잡이.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점무서워지기시작하는데
결정타가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
아름다운자하드이딸 유리씨와 밥잘하게생긴 유리씨.jpg
미아냉.....너에게 이제 웹툰을 보게 하지 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