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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느낌이 팍팍 났던 티파니 얼마전 드레스

해변의여인 |2013.09.06 13:45
조회 210,216 |추천 112

 

며칠 전 한 방송에서 빨간 드레스를 입었던 티파니

 

 

 

 

 

 

 

 

등장하는 사진 본 순간 뇌리에 스친 생각이 퇴장할때까지 가시질 않았음

너무 긴 치맛단에 코디의 도움이 필요했던 티파니가 왜 난 리틀 성악가로 보였을까

 

 

 

 

 

 

 

 

 

독창회 앞두고 기자회견하는 리틀 조수미 느낌

 

 

 

 

 

 

 

 

 

 

진짜 그렇지 않음??ㅎㅎㅎ

 

 

 

 

 

 

 

 

 

 

이런 성악가 있으면 아이돌 급으로 인기 많을 듯ㅎㅎ

 

 

 

 

 

 

 

 

 

 

 

유난히 화려한 게 잘 어울리는 티파니

 

 

 

 

 

 

 

 

 

 

 

마른 팔뚝이 부럽다

 

 

 

 

 

 

 

 

 

 

 

진짜 성악가 같애...ㅎㅎ

 

추천수112
반대수40
베플|2013.09.09 10:50
나 진짜 소시다른멤버는 모르겠는데 티파니 왜 욕하고 싫은소리 왜 하는지 이해안됨...그냥 애가 착한게 눈에 훤히 보임...데뷔6년차에 톱반열에 오르면 풀어지거나 거만해지기마련인데 방송에서든 무대에서든 그냥 팬들공항직찍만봐도 시종일관 웃고있음...그냥 착하고 열심히하려는게 너무 눈에보임 근데 이런애한테 허구한날 하는말이 머리크네,통짜허리,떡대;;;에휴 걍 개열폭..열폭떠나서 진짜 못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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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d|2013.09.09 08:45
이쁘다 저런화려한것도 잘어울리고 수수한것도 잘어울리고 증말 이쁨
베플|2013.09.09 09:20
난 좀 노숙해보이는데.. 티파니는 발랄하게 입는게 더 이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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