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 하나도 건사하기 힘들어 보이는, 부축해주고 싶은 매력의 소유자 정준영
왜 안 하던 비누방울을 만들고 있나 했더니....
아기 셋을 맡아 키우는 프로그램을 찍고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빵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정준영과 아기들이라닠ㅋㅋㅋㅋ
이런 상상도 못 한 조합이라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상 돌보는 사진들 보니까 진짜 자연스러워서 놀랐음ㅋㅋ
아기 안는 폼이 약간은 엉성해 보여도 나름 잘하는 중
아기들이 정준영 별로 안 좋아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사진들 보니까 잘 따랐나봄ㅋㅋㅋㅋ 하긴 아기들이 잘생긴 거 더 잘 안다더라..ㅋㅋ
애 셋 데리고 장보러 가는 준영ㅋㅋㅋㅋㅋㅋ
점점 영혼이 증발하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왠지 이 프로 찍고 삼일을 링거 맞았어야 했을 거 같은뎈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정준영의 육아는 어떤 모습일지 벌써 눈에 선하군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