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에 대해 더 깊게 알고싶고, 남들과는 다르게 나를 기억해줬으면 싶고.
그래 이해할수 있어 근데 너희들은 방법이 잘못됐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어
엑소가 나를 조금이라도 더 특별하게 기억해줬으면 싶다 그러면 공방뛰면서 매번 열심히 응원하고, 팬싸나 생파같은 공적인자리 참가해서 응원하는말 해주고.
이런 상식적인 행동을 해봐.그럼 엑소 기억속에 너라는 존재는 자신들의 버팀목으로 생각해줄테니까
무조건 기억속에 남는다고 해서 좋은게 아니라 상대가 나를 어떻게 기억하는가가 더 중요한거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