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엑쓰오언니의 취지는


너무 과하게 팬질덕질하는 어린양들에게깨달음을 주시고 가심.
좋아는 하되 인생을 다걸정도로 좋아하진말라는거.
맞는말이기도 한게.. 우린 이렇게 인생다걸면서 좋아해주는데엑소는 내얼굴 이름도 모른다는 사실...ㅠㅠㅠ.ㅠ.ㅠ.ㅠ.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