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라는 네임밸류가 너무 어마어마 해졌어. 2007ㅡ2008년 책상에서 흔하게 발견하던 '권징요 내남편♥' 이런 아이돌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아티스트로 이름 떨치고 있잖아.
대중들도 평단들도 지드래곤이라는 사람에게 항상 너무 큰 기대를 걸어. 팬들도 마찬가지야. 지디니까..지디니까 대단한게 있겠지?
지디잖아..지디잖아..
난 팬이고 그의 능력을 잘알지만
권지용은 능력에 비해 조금 더 잘된 스타일이라고 생각해. 능력이 100이라면 110의 인정을 받아. 능력도 능력이지만 운이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그 10만큼의 괴리에서 오는 부담감이 항상 스트레스로 남아있겠지.
따라올 평가들이 부담스럽겠지.
그래서 팬들에게 아무말하지말고, 평가하지 말고 들어달라는거지
내주위 사람들도 내가 지디 좋아한다 그러면 저작권료나 부와 관련된 얘기를 제일 먼저 시작해. 권지용은 이제 그냥 부의 상징이 된건가 싶기도 하고..대중들도 그렇게 보고있구나. Rich, lucky guy..
그까지 가기까지의 과정은 모르고말야
지디가 헝그리정신 대신 배불리하다할때
정말 지디가 희망있다고 느꼈어
예술가들이 정말 크게 성공하고나면
더이상 좋은 작품이 나오지 않는대잖아
지디가 그걸 스스로 인지하고 경계한다는 자체가 대견함.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사람 되었으면.. 한밤중에 개소리 폭발하네
지디도 잘잤으면..짇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