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 답글은 남자는 못달아서 여기에 끄적임
결론은 남편이 ㅂㅅ임-_-
와이프가 힘들어하고 그러는걸 뻔히 알면서
와이프 손잡고 처가로 달려갈 생각따윈안하나?
지딸만 귀하고 며느리는 종부리듯하는 시엄마도
짜증나지만 자기와이프도 쉴드못치는 남편은
더 짜증남-_-^
나같으면 점심전에
"아~ 처갓집가서 점심먹어야지~♥"
라면서 와이프 손잡고 일어나서 그냥나온다
올 추석에 난 오전 성묘 끝나면 바로 처갓집 갈
계획임.
남편들 잘 생각하세요. 뭐 내가 정답이라는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