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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친정 늦게가라는 시댁 글 답글

ㅎㅎㅎ |2013.09.07 04:46
조회 1,934 |추천 12
결시친 답글은 남자는 못달아서 여기에 끄적임



결론은 남편이 ㅂㅅ임-_-



와이프가 힘들어하고 그러는걸 뻔히 알면서



와이프 손잡고 처가로 달려갈 생각따윈안하나?



지딸만 귀하고 며느리는 종부리듯하는 시엄마도



짜증나지만 자기와이프도 쉴드못치는 남편은



더 짜증남-_-^



나같으면 점심전에



"아~ 처갓집가서 점심먹어야지~♥"



라면서 와이프 손잡고 일어나서 그냥나온다



올 추석에 난 오전 성묘 끝나면 바로 처갓집 갈



계획임.



남편들 잘 생각하세요. 뭐 내가 정답이라는건



아니지만.....
추천수12
반대수2
베플여자|2013.09.08 15:27
이런글을 본적있는데 만약 시어머니와 아내가 갈등에 놓여있다면 아들이자 남편인 남자는 누구편을 들어야할까?의 정답은 아내라 합니다 왜냐면 시어머니에겐 시아버지가 있기때문이라네요 그리고 장인장모 뵙기 부담스러워서 처갓댁 늦게 간다는 남자들도 있는데 본인이 장인장모 부담스러운만큼 아내도 시부모님 부담스럽단걸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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