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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말이야..(주관적일수도있어)

|2013.09.07 09:36
조회 19,008 |추천 52

남자들아 여자들은 사소한걸로 엄청 기뻐해

뭐 예를 들어 잘때 '잘자' 한마디 라거나 영화 봤다고 하면 '뭐 봤는데?' '재밌었어?' 등 계속 이야기를 이어나가려고 하는 그런 느낌을 받으면 엄청 좋아해

먼저 남자가 연락하기를 바라면서 여자가 먼저 연락 하고싶은데 참을 때도 있고

남자들 답장에 엄청 시간 재고 연연해 해

답장이 3분 정도만 뒤에와도 시무룩 해지기도 해.

옛날엔 답장이 더 빨리왔으니깐 '얘가 나를 옛날에 비해 덜 좋아하는건가?' 이생각 하기도 하고

그 톡 답장 안한 시간동안 뭘했는지 온갖 상상을 다 펼치기도 해.

그런데 막상 톡으로 얘기할땐 괜찮은 듯이 무덤덤하게 행동하고..

여자들은 진짜 대부분 아무리 남자가 미워도 그 미운부분이나 여자들을 화나게 한 부분을 잘 말을 안해. 말을 한다 해도 망설이고..

아 그리고 가끔은 가벼운 얘기 말고 좀 진지한 얘기 하는것도 좋아해. 가끔씩말이야. 뭔가 남자가 든든해 보이면 기분좋거든.

 

조금 주관적일 수도 있지만 나쁜말만 좀 밑에 안적어줬으면 좋겠네..

아직 세상 험한일 다 겪어본 나이도 아니고 아직 그런 경험도 많이 없어서말이야^^...

좋게 봐줬으면 해

추천수52
반대수8
베플159|2013.09.08 02:03
남자들이 가장 피곤해 하는 부분이지 . 과거에 관심갖고 잘해준거에서 달라지면, 변했다고 난리부르스 . 그런 여자는 늘 똑같나 . 그럼 또 여자는 늘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한다느니 여자는 어떻다느니 여자는 저떻다느니 . 남자도 그냥 원래 그렇다고 이해해주는 여자는 없나 . 결국에 여자에 대한 정의, 사랑에 대한 정의를 자기네 들이 다 만들어놓고 . 안 맞춰주면 변했다는둥.. . 사귈무렵 노력한걸로 아주 평생 그렇게 살라할 기세 . 그렇게 노력해야되는거 알면 365일 공부해서 서울대나 가지 왜 그러고 있어 . 생각하는거랑 행동이란은 당연히 달라질 수 밖에 없는건데 . 그저 논리적으로 따박따박.. . 피곤해 죽어 남자 걍 변해가는것도 지켜볼 자신 없으면 혼자 살아 . 남은 여생이 50 60년인데 처음만난 20살대처럼 있으까
베플|2013.09.08 09:33
항상 여자입장에서만 생각하지 지들이 남자 피곤하게 하는스타일이라는건 인지하지 못한채 여자는 퍽하면 헤어지자고 하는데 그게 홧김에든 순간적이던 남자가 헤어지자고 말하는건 시간을 갖고 오랜시간 고민했다는거다 그러니 여자들 퍽하면 헤어져 이딴 소리좀 작작해라 니들이 무언가 이해받고 싶으면 니들도 남자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맞춰라 니들한테만 맞춰주길 바라지말고 상전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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