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좀 다르다고쳐요 근데 막상 음악방송이나 여러다모여서하는 드콘같은데 가면 누가누구껀지도모름 저사람은엑소팬이였지?저사람은비스트팬이였지 하면서 얼굴을 다 외울수도없는거고 , 또 무대랑은 멀리떨어져있는 있는데에서 그렇게 풍선흔들면 그 멀리 서있는 엑소나 비스트가 아저거 우리팬이네 이러면서 알아볼수있을거라 생각하는 건가 지금? 엑소팬쪽에서도 우리가 그동안지켜온만큼 우리 입장에서 생각해주고 좀 배려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풍선을 그렇게 흔들고있는데 그 조금 반짝이는게 보입니까? 또 글씨가 보이나요? 멀리서보면 똑같아 보이는여 자기 가수한테 우리가 너네 팬들이다 알려주려고 공식색 정하고 자랑스럽게 흔들고 다니는건데 꼭 이렇게 논란일어나게 해야겠어요? 엑소팬들끼리 좀 해서 정리를 하도록해야지 무조건 이색이 자기네꺼라고 하면 누가 화 안나겠어요 뷰티들이 힘들게 지켜왔던게 다크그레이 인데 이렇게 뺏기는건 아니잖아요 서로 입장에서 생각해보면서 배려하는 좋은 팬덤문화 만들면 어디덧나? 임시색이라고해서 기다려준게 이제 1년이넘고 2년이 다되가 그래도 처음에는 임시색이니까 금방바꾸겠지 해서 아무말 안했는데 1년이 넘었는데 안바꾸고 도리어 그쪽들이 우리한테 화를내고있으니 뷰티들 기분이어떻겠어요 우리입장 고려하고 이해해주세요 제발 이런일 더 크게 만들어서 싸우고싶지 않습니다 다크그레이는 누가뭐래도 비스트랑 뷰티껍니다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