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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그리고 카시오페아




우리의 마지막 그 순간 믿고싶지 않았을거야

나도 너희들도

결국은 갈라선 2:3




하지만 믿을 수 없는 걸

지난6년간의 함께해왔던 시간이

겨우 추억으로 남기엔

너희가 만들어낸 기적은 너무나 많은데




가끔은 꼭 그렇게 헤어졌어야 했는지 원망도들어

가끔은 내마음을 내가 주체할수 없을정도로 그리워져서 눈물도 흘려

하지만 그렇다해도 내게 남는 것은 없더라

내가 너희를 위해웃고울어도

너희에겐 닿지 않더라





난 아직도 여기서 너희를 기다리고있어

재촉하지 않을게

여기서 빨간풍선들고 기다릴테니까

다섯이서 손 꼭 붙잡고 돌아와





언제나 고마워

언제나 너희 덕분에 행복해

언제나 기다리고 있어

그러니까 제발 돌아와줘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나의 별들아 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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