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으르렁때 음중 보니까
다크그레이 풍선 뻔뻔하게 흔들고 있더라고요.
도대체 저희가 바꿔달라고 몇번이나 글올리고 좋게부탁드렸는데도
엑소팬들은 나몰라라하고 있어서 진짜 화나네요
저희도 초반에 색 겹치고 응원봉 겹치고...
욕도 많이 듣고 해서 처음에는 이해했어요. 저희도 그랬으니까요.
근데 도대체 저희가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나요?
저희는 응원도구와 색상으로 욕먹고 뷰티들끼리 적극적으로 쓰지말자며 그 후에 논란이됬던 응원도구들은 쓰지 않았어요.
근데 엑소팬들은 지금 뭐하는거예요?
뷰티가 좋게말하니까 만만해보여요?
판에 가끔 동방신기,빅뱅 이랑 엑소 견제글올라오면 사색이되서 글 지우라고 캉분들이랑 뷮분들한테는 몇번이나 사과문 올리고 죄송하다고 하면서 말이예요
엑소팬들이 과연 엑소 응원도구가 동방신기의 빨간색이였다면 이렇게 소극적으로 나몰라라 했을까요?
빅뱅의 뱅봉을 엑소의 응원도구가 따라했다면 저희한테 했듯이 나보고 어쩌라고 이런식으로 나왔을까요?
아마 자기들이 더 난리가되서 바꾸자고 하겠죠
뷰티가 진짜 무개념으로 고생하고나서 아가운동하면서 착한팬덤이 되고싶고 응원도구때문에 욕먹은 적도 있어서 조심스럽게 바꿔달라고 해봤자 엑소팬분들은 신경도 안쓰시네요?
비스트랑 뷰티 무시하지마세요
다크그레이 우리가 소중히 지켜온 색이예요
한순간에 도용한것도 모잘라 손을 놓고 계시네요?
저희보고 에스엠에 전화하라고요? 저희가 백날해봤자예요
정작 엑소팬들이 가만히있는데 뭐가 바뀌겠어요?
비스트 응원도구 타그룹이랑 겹쳤을 때
뷰티가 직접 큐브에 전화하고 더 적극적이였어요
엑소팬들은 여기에 자꾸 응원도구 바꿔달라는 뷰티들 글도 제대로 신경도 사실 안쓰잖아요
비스트,뷰티가 아니라 동방신기나 빅뱅이엇어도 이런반응일까 궁금하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