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수학교수한테 철학을 물어봐서 모르면 멍청한거야?
공부라는 기준은 자신의 능력을 개발한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틀에 맞춰나가는데만 일색이지
수학교수는 수학이 공부고 연예인은 춤과 연습이 공부인거지ㅋㅋ수학교수가 국어 잘해봤자 뭐해 자기 직업은 수학인데
우리나라는 공부를 획일화된식으로 주입시키는점이 문제라고 생각해
마찬가지로 연예인이 언어던 수학이던 잘해봤자 뭐해? 자기직업은 연예인인데
물론 예외는 한국사겠지
한국사는 한국인으로써의 뿌리인데 그걸 모른다는게 말이 안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