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장소설 많이봐서 그런거에관심많아서 작년에 남자가발을 사만원주고 사서 그걸끼구
여자를 사겻어요..
그런데 200일까지 갔는데
200일이되는날 여친한테 톡이 온거에요
여친:쟈갸 뭐해?♥
나:나 걍 쟈기 생각하구잇지 ㅎㅎ
여친:시간되면 울 집으로 와
나:그래ㅋㅋㅋ라면이나 끓여ㅋㅋㅋ
여친:옹옹♥ 빨리왕
이렇게 준비를 하고 여친집에갓는데 여친이 옷을 무슨 뭐라하지
가슴 골 보이고
짧은 반바지를 입엇더라고요
그러더니 영화를 보재여..
그래서 그 피라냐 2 를 봣어요
근데 거기서 야한부분이나오더라고요
여친은 뚫어져라보다가.... 갑자기 날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제 얼굴을 쓰담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키습 뽀뽀를하는거에요..
아무리 남장하는게 재미잇어도
여자끼리 제대로 뽀뽀를햇어여
그래서 당황한 나머지 나 급한일잇어서 집에가야한다고 하고 갓는데..
이거 어쪄죠? 그냥헤어져야하나여?
근데 여자지만 진짜 좋아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