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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와 후배 CD를 쓰레기 더미에 버린뒤 거짓말 한 씨엔블루

ㄹㅇ |2013.09.07 21:47
조회 838 |추천 12

예전 이런 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킴.

 

 

 

 

 

이 글이 올라오자 씨엔블루 측 에서는 첫번째로 '조작이다' 라는 주장을 제기함.

그러나 걸스데이 팬사이트 에서 저것은 시중에 판매된 앨범과 다른,방송 관계자 들에게 제공한

 

비매품 Not for sale 용 CD

라고 공식 입장을 밝힘.


그러자 두번째로 '일하시는 아주머니 가 버렸다' 라는 주장을 함


그런데, 씨엔블루 숙소를 찾는 팬들에 의해 '숙소에는 일하는 아주머니가 없다' 라는 것이 밝혀짐.



마지막으로 소속사에서 꺼내든 카드는 "사생팬이 집에 침입하여 CD 들을 훔쳐갔다" 라는 보도자료 를 내보냄.



결국 글 쓴 당사자가 한번 더 진실을 밝힘.

 

 

 

 

 

 

 

 

 


일이 이렇게까지 커질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쓴 말한마디 한마디가 그대로 기사화 될줄까지는..


그래서 높임말 사용하여 답글 올릴께요.

저는 씨엔블루 숙소에 침입하지 않았습니다.


그럴만한 능력도 되지 않을뿐더러 거의 모든분들이 말하시는대로 제가만약 진짜 숙소에 들어갔다면,

걸스데이와 소리님씨디 찾는시간에 더 좋은물건 많이 찾아서 가지고 나왔을 것 같군요.


저는 처음 글 올릴때까지만해도 걸스데이 씨디가 비매품이라는것을 몰랐습니다.

당연히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인줄 알고 있었는데 만약 그랬다면 말도안되는 지능안티로 몰릴뻔했네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씨엔블루는 가사도우미가 없습니다.


순전히 매니저님과 멤버들만 함께 생활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이점 참고해 주시고요.


댓글중에 왜 하필 정용화 생일에 맞추어서 이런글을 올렸냐 이런 글들이 많던데 일부러 의도한것은 아니였습니다.


이 씨디를 주웠을때 헐 정말 대박이다 어떻게 이럴수가있지 이렇게 실망을 많이했었어요.

팬생활 하면서 가식적인 모습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미운 생각도 들었지만

씨엔블루가 초심을 잃은것같은 생각이 들때 올리는게 어떨까 그런생각을 했었습니다..


물론 어느 가수나 배우 연예인분들 앞에서와 뒤에서의 모습 많이 다른것 알고있죠

하지만 정말 이건 아니다 싶도록 처음 데뷔할때와의 태도가 다르고 팬들을 대해주는 모습에 실망을 많이해서

한번 자신들의 태도를 뉘우치고 팬들을 생각해주길 바라는마음에서, 진심으로 반성하는 모습 보고싶어서,

겸손해지는 모습 보고싶어서 올린거에요.


이런식의 대응이 소속사의 방침인지 멤버들의 생각인지 잘 모르겠지만 씨엔블루가 정중하게 사과하는 모습 보고싶네요

그게 차라리 더 당당할 것 같구요.


계속 자기들은 아니다 버린적없다 이런식으로 대응하신다면

저도 증거사진 더 첨부하여 상황설명 더 자세하게하여 올리겠습니다.


 

 

 

 

 

 

 

 

 

 

 

 

 


요약.

- 씨앤블루 팬이 숙소 앞 쓰레기 더미에서 선배가수 소리 와 걸스데이 CD 를 버려버린것을 목격.습득함.


- 씨앤블루 쪽에서는 조작 이다 라는 주장 을 했지만 걸스데이 가 씨엔블루 에게 CD 를 준것이 사실로 확인됨.


- 그 다음으로 '일하시는 아줌마 가 버린거다' 라고 말이 바뀌었지만, 숙소에는 멤버들끼리만 살고 있는것이 드러남


- 마지막 으로 꺼낸 카드는 "사생팬이 숙소에 침입해서 CD 훔쳐갔다" 로 보도 자료를 뿌림


- 참다 참다 분노한 당사자가 '나는 집에 침입한적이 없고 그럴 능력도 없다' 라며

계속 누명을 씌우며 부인 할시에는 다른 증거들을 내놓겠다 라고 글 올림.


- 씨엔블루 는 사과 없이 조용히 종료됨.

 

 

출처:인티

추천수1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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