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빅뱅이 히트치던 뭐하던

난 이렇게 오랫동안 해체안하고 애들끼리 끈끈해보이는것 만으로도 감사함


얘네들이 비지니스관계가아니라 정말 가식이아닌 한가족같은분위기가 시간이지날수록 느껴져서 볼때마다 흐뭇한 기분이 듬



이제 무슨노래를 내던, 만약 그노래가 파릇파릇한 신인아이돌한테 묻힐 수 있지만


이제 빅뱅한테 중요한건 차트싹슬이 일위가 아니라



하고싶은 음악을 즐기며 사는 일 아닐까 생각이든다


솔직히 빅뱅






너네 너무 많이 해먹었어 7년동안!!






이젠 좀 쉬엄쉬엄가자





군데도 다녀오고 이 오빠들아 공백기때 후딱갖다와버려!!






사랑한다 빅뱅










항상 다섯명이 함께하길




권지용 동영배 최승현 강대성 이승현 Forever

추천수1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