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수 PD는 "골절이 없다고 말한 적 없다. (처음 통화한) 기자가 묻는 대로 답을 한 것"이라며 "(기자가) 어느 정도의 타박상인지 묻지 않았다. 물었다면 (골절 사실을) 답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링크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1904146)안전 대책은 어쨌나. 연습과 방송 녹화 현장에 있었던 여러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해보면 "출연자들의 연습 시 구급차가 대기하고 있지 않았다"도 나온다. 신정수 PD(신 PD는 '오마이스타'의 최초보도: '[단독]이봉원, '스플래시' 촬영 중 안면 함몰 등 중상' 등을 문제 삼으며 후속취재에 응하지 않았다)가 일부 매체에 전한 말을 인용하면 "항시 대기하는 구급요원 1명과 의료실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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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관계자들은 "연습할 때 보면 현장엔 방송 스태프와 코치진 2명밖에 보이질 않는다"며 구급차가 대기하고 있는 모습은 보지 못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신PD가 말한 1명의 구급요원이나 의료실은 사실상 현장 인원들이 체감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안전 대책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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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요구에 신PD는 '오마이스타'에 장문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사건을 축소시키려 한 게 아니다'라는 게 요지였다. 신정수 PD는 "골절이 없다고 말한 적 없다. (처음 통화한) 기자가 묻는 대로 답을 한 것"이라며 "(기자가) 어느 정도의 타박상인지 묻지 않았다. 물었다면 (골절 사실을) 답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대로 사고 축소·은폐 의도가 없었다 하더라도. '타박상'과 '골절'은 증상으로 보나 치료법과 치료 기간으로 보나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병명이다. 그의 말대로라면 처음부터 골절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취재진들에겐 미필적 고의든 비의도적이든 이 사실을 정확하게 전하지 않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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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자체도 문제지만, 진짜 이러다가 사람한명 죽어야 끝날 프로그램 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타오 얼마전에 아육대에서 다치기까지했는데, 다이빙 저건 연습이 부족하거나, 조금만 실수해도 크게 다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서...진짜 저프로그램 없어져야 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 다른 사람들 다친 멍이랑 골절 들었냐ㅠㅠ
피디 마음가짐도 그렇고 이상한 알바? 같은 애들도 시청자 게시판에서 특별한 이유도 없이 계속 폐지 왜하냐고 함.인간적으로 사람이 다치면 관둬야하는거 아니냐?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다치는 사람이 나올텐데...이젠 연습해서 부상당해도 지들끼리 말안나오게 철저히 함구하고, 진짜 크게 다쳐야 하차 시켜줄듯누구하나 죽기전에 ㅠㅠㅠㅠ
이건 시청자 게시판 ㅠㅠ진짜 더 큰일 나기전에 애 몸 상하기 전에 막아야돼 ㅠㅠ좀도와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http://www.imbc.com/broad/tv/ent/splash/board/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