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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실체;;+)추가추가

비스트비스트앤드...2013.09.08 14:12
조회 46,398추천 1,084

 

글이 길어도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거 말고도 LA에선가? 독도는 우리땅 이라고 했다가 일본사람들한테 욕 엄청 먹었었음ㅠㅠ

 

 

 

 

이기광

 

 

이수근: 내남자로 한다면 기광이!

 

 

시크릿: 왜요?

이수근: 얘가 성실하고 착해

 

 

시크릿: 맞아요

(이기광 성실하고 착한거 동의함)

 

 

이수근: 얼마전 축구 갔는데 사람들이 아이돌한테 몰리면

좀..그러는 경우가 있는데 기광이는 계속 90도 인사하고..

 

 

 

윤두준

 

 

손동운

 

동운이는 막내 인데 막내 처럼 행동하지 않음 오히려 다른 멤버들에게 해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함 평소에도 멤버들에게 존댓말을 씀

 

 

 

 

 양요섭

 

 

 

 

 

 

이 트윗은 용준형이랑 레인보우 김재경이 우결한다는 소리가 있었음

그래서 무개념 팬들이 김재경 미니홈피를 테러를 했음

그걸 본 양요섭은 팬들에게 따끔하게 말함.

 

 

 

이거는 윤두준이 장현승을 왕따 시킨다는 글을 썼음 그걸 본 양요섭은

트윗에 올림.

 

 

사생이 공공장소인 아파트에 낙서를 함.

그래서 다래끼 치료 받고 숙소에 돌아와서 양요섭이 지움.

 

 

양요섭 인터뷰

 

지금처럼 잘 활동하다 천천히 멋있게 내려가고싶다.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많은 멋진 아이돌그룹이 비스트의 자리를 대신해줄 거다.

때가 되면 후배들을 위해 정상에서 내려와야 할테고,

제2의 인생을 잘 만들어가야지.

벌써 내려올 생각을 한다는 게 웃기지만,

우리 모두 가끔은 이런 현실적인 생각도 한다.

언젠가 내려올수밖에 없다면, '한 번에 고꾸라지진 말자. 멋있게, 천천히, 손 흔들며 내려오자' 하고 말이다.

 

 

 

비스트 인터뷰


아이돌 그룹 5년 차가 되면 어느덧 가요계에서 '선배'로 불리기 시작하고 숨 가쁘게 돌아가는 생활은 일상이 된다. 지난 2009년 데뷔해 올해로 5년 차에 접어든 그룹 비스트가 딱 이런 위치다.

 

"이제 가수 생활에 적응됐어요. 시작하는 단계에선 모든 게 낯설고 부담스러웠는데 이제 제 직업이란 생각도 들고요. 노력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것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윤두준)

 

최근 KBS 2TV '뮤직뱅크' 대기실에서 만난 비스트는 이날도 생방송 무대를 기다리며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우고 있었다. 여느 대기실에서 볼 수 있는 익숙한 풍경이다.

인터뷰가 시작되자 부산하게 빈 도시락을 정리한 이들은 "데뷔 시절을 떠올리면 지금 이 시간도 새삼 감사하다"며 "우스갯소리로 '할 수 있을 때 전력으로 달리자'는 생각을 한다"고 한바탕 웃었다.

비스트는 지난달 2집 '하드 투 러브, 하우 투 러브(Hard to love, How to love)'를 발표했다. 아이돌 그룹으로는 주기가 긴, 1년 만의 새 앨범이다. 이미 타이틀곡 '섀도우(Shadow)'로 음원차트 1위, 3개 가요 프로그램 1위도 차지했다. 보통 남자 그룹은 음원차트에서 약세지만 이들은 예외다.

사실 데뷔 초기 이들은 딱히 독보적인 팀 색깔을 갖고 있지 않았다. 기존 남자 그룹들의 공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던 것. 그러나 한해씩 거듭할수록 속을 채우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용준형은 아이돌 시장에서 대표적인 래퍼로 손꼽히고 이번 2집 전곡의 작곡에 참여해 '작곡돌'로 성장했다. 양요섭은 메인 보컬답게 솔로 음반을 성공시켰고, 장현승은 현아와 듀엣한 '트러블 메이커(Trouble Maker)'로 춤과 노래 실력을 평가받았다. 윤두준은 드라마, 이기광은 예능, 손동운은 뮤지컬에서 재능을 보였다.

멤버들의 역할 분담이 뚜렷해지자 황금 조합이 됐다.

지난 5년간의 변화를 묻자 장현승은 "각자의 재능이 부각됐고 이젠 무대에서도 심하게 여유로워졌다"고 했다. 요섭은 "초반엔 외모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제 사람같이 생긴 것 같다"고 배시시 웃었다.

그 사이 이들은 일본 진출, 월드투어 등 글로벌한 무대를 누비며 'LTE급 속도'로 팬을 늘려 갔다. 공식 팬카페 회원 수는 28만 명, 비스트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51만 명, 해외 팬 사이트가 있는 나라는 34개국에 달한다.

 

"아직 정점에 올랐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어느 위치라고 느끼진 못하지만 팬들이 좋아해 주는 건 체감하죠. 팬 중엔 어린 친구들이 많은데 우리가 좋은 영향을 주려는 노력을 합니다."(양요섭)

 

양요섭은 최근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돕는 팔찌를 차고 방송에 출연해 '개념돌'로 화제가 됐다. 이 팔찌는 비영리기구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의 브랜드인 희움이 판매하고 있다.

"3개월 전 팬사인회에서 한 팬이 그 팔찌를 건넸어요. 그래서 끼고 다녔는데 이슈가 돼 부끄러워요. 그런데 이후 팬들도 이 팔찌를 차는거예요. 그때 느꼈죠. '우리가 팬들에게 좋고 나쁜 영향을 모두 줄 수 있겠구나'라고요."(양요섭)

 

평소 반듯한 청년으로 불리는 손동운도 "팬들이 가수 따라간다고 하니, SNS에 한글을 파괴하는 글을 최대한 안 쓰려 한다"며 "또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 한글날 등의 국경일이 되면 팬들이 기억하도록 글을 올린다"고 설명했다.

 

아이돌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해 어느 정도 실감하기에 책임감도 느낀다고 했다. 물론 그릇된 팬심으로 사생활을 쫓아다니는 팬들에게는 단호한 대처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인기가 상승해도 치열한 경쟁을 통해 살아남아야 하는 건 예외가 없다. 인피니트, 비원에이포, 비에이피 등 뒤를 이어 등장한 그룹들과의 경쟁도 현재진행형이다.

 

양요섭은 "신인이더라도 후배들을 보면 채찍질이 된다"며 "단순 비교라기보다 그들의 무대와 음악을 보고 들으며 배울 점을 찾는다"고 설명했다.

 

또 앞서나간 선배 그룹들을 통해 자신들의 미래에 대해 준비도 한다고 했다. 정점에서 오래 유지하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양요섭은 "1년 전 공식 팬카페에 '소란스럽게 올라가서 조용히 내려오겠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고, 손동운은 "취미로 실내 클라이밍을 하는데 줄 하나에 의지해 올라가서 떨어진다. 떨어질 용기가 없으면 13-14m까지 올라가지 못한다. '용기가 있어야 한발 내디딜 자격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속내를 꺼내보였다.

마음이 한 뼘 자라자 악성 댓글에도 유연하게 대처하게 됐다고 한다. 장현승은 "악성 댓글 중에는 근거 있는 직언도 있다"며 "쓴소리가 가슴에 와 닿기도 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의 비스트에게는 뭘 기대할 수 있는지 물었다.

 

"여섯 멤버 모두 욕심이 있어요. 저마다 재능이 달라 공백기에도 스스로 찾아 연습하고 준비하죠. 그래서 팀으로 뭉칠 때마다 시너지가 점차 커지는 것 같아요."(이기광)

 

윤두준은 "기광이는 프로 입단 테스트를 받아야 할 정도로 축구 실력만 느는 것 같다"고 농담을 한 뒤 "팀을 유지하는 게 시간이 지날수록 어렵다는 걸 안다. 신화 선배들을 보면서 많이 배운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이 글을 올린 이유는 가수를 본 받는 팬이 되자고 올린거에요.

비스트를 닮는 뷰티가 됩시다.

 

아 그리고 저희 다크그레이 운동이라도 해요.

엑소풍선이랑 비스트풍선 멀리서 볼 때 누가 누구 풍선을 들고 있는 지 모르겠더라구요ㅠㅠ

 

 

 

+++추가

 

 

 

 

등등 이거 말고도 많아요!

손동운이 자는 침대 바로 옆에 창문이였는데 바람이 잘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양요섭이 자기 침대에 자게 했음

 

아무튼 그냥 나쁜애들이 아닌 착한애들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어요ㅠㅠ

누구보다 남을 배려하는 아이들이에요. 악플 되도록이면 안 써주셨으면 해요ㅠㅠ

악플 때문에 많이 아파하던 아이들이고 그리고 실패로 인해서 더더욱 상처를 받았던

아이들 이예요ㅠ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비스트 뷰티 흥해라!

 

 

추천수1,084
반대수13
베플1004|2013.09.08 20:25
내가뷰티를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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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꽝이|2013.09.08 14:21
소속사가띄어준것도아니고소속가수로뜬것도아닌 자기들끼리노력해서이위치까지온거라더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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