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xo 시우민
엑소의 맏형임에도 불구하고 막내같은 베이비 페이스,
통통한 볼살이 매력이었으나 요새는 볼살 실종이라 제발 살 좀 쪄달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림.
팬들의 애칭 : 빠오즈, 슈밍, 다람쥐
엑소에서 공항 하면 시우민이 생각날 정도로 공항에서의 슈밍은 전설이라고 함.
특히 전설의 슈밍멜빵은 팬들에게 나쁜 맘을 먹게해서 아청멜빵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음.
(2번째 직찍의 뉴에라는 현재 구할 수 없다고 함!!)
상남자라지만 방송을 보면 영락없이 귀엽기만 한 맏형, 중국에서 자기 소개를 할 때 마다 우렁차게 엑소의 빠오즈 시우민입니다!!!! 를 외치는게 그렇게 귀엽지 않을 수 없다고 함.
머리좋은 이수만도 중국에서는 통역사 옆에 두고 이야기 한다고 원성 사던 애가 한국에서 이렇게 머글들을 입덕 시키고 있으니 놀랐을 듯. 완전체 활동 이후 제일 큰 빛을 본 멤버라고 생각한다.
2. bap 영재
귀욤귀욤한 베이비페이스로 이 역시 막내보다 막내같은 외모 탓에 영재를 막내로 알고있는 분들이 꽤 많음. 잘생겼다 보단 예쁘다, 귀엽다를 더 많이 듣는 20.5살 남자.
팬들의 애칭 : 유애긔, 소녀영재, 사과요정, 셀카고자.
사과요정이라는 애칭은 쌍절곤으로 머리 위 사과를 격파하는데에 직접 나섰으나 잔뜩 겁을 먹어 기합만 듣고 사과를 떨어트린 귀여운 행동에서 생겨난 별명이라고 함.
(셀카고자는 셀카를 정말 못찍어서 생겨난 별명, 요새들어는 나름 잘 찍는다고.)
소녀다운 면모 뒤에 장난꾸러기같이 아이같은 면 탓에 팀 막내인 젤로 마저도 영재를 귀엽다는 듯이 바라보는 짤이 수도없이 많아 영재에게는 애긔애긔하다라는 말이 주로 쓰인다.
원샷 활동부터 점차 시작된 리즈가 배드맨 활동 때 흑발과 물오른 미모 탓에 절정을 찍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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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엑소, 비에이피 모두 흥했으면 좋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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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주위에서 이 셋으로 입덕하는 애들이 많길래 엑밥 둘다 잘됐음 하는 마음에 적어본게 싸움으로 번질 줄은 몰랐네요.
저는 첸 팬도 아니고 시우민 팬도 아니고 영재 팬도 아닙니다, 그냥 아이돌 다 두루두루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찬열, 백현, 디오도 꾸준한 영업왕이지만 요새들어 급격히 머글들 입덕시키길래 좋은 맘에 쓴건게 어이없네요;; 악개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종대는 아니라고 하도 노발대발 하시니 걍 내립니다.
이제와서 백현, 찬열, 디오로 바꾸기엔 좀 그렇잖아요.
첸 욕먹이려고 작정한거 절대 아니고요, 다시 말하지만 종대 팬 아닙니다.
댓글들이 다들 절 종대 팬이라고 하시는데 종대 팬 아니예요.
주위에서 첸 이야기가 많기에 첸도 여기 껴야하나? 하고 적은거예요.
시우민이랑 영재는 원체 주변에서 귀엽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당연하다는 듯이 쓴거고요.
죄없이 첸 불쌍하게 몰아간다고 욕먹으신 첸 팬분들께 사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