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야자타임, 서열 1위 크리스탈 멘붕 만든 ‘옹알이 빅토리아’
양주희 기자 idsoft3@reviewstar.net입력시간 : 2013-06-19 15:58:50 수정시간 : 2013-06-19 17:13:20
▲ 사진: MBC뮤직 어메이징에프엑스 캡처에프엑스가 야자타임을 했다.지난 18일 방송된 MBC MUSIC ‘어메이징 에프엑스’에서는 그룹 에프엑스(f(x))의 야자타임이 진행됐다.
나이 순서상 에프엑스의 막내는 크리스탈로 야자타임이 시작되자 서열 1위로 올라섰고 원래의 서열 1위 빅토리아가 막내가 됐다. 이에 크리스탈은 야자타임이 시작하자마자 빅토리아에게 “머리 꼬지마”라고 말했고 빅토리아는 드러누워 “우유 주세요”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빅토리아와 엠버는 어린이 같이 드러누워 울면서 옹알이를 계속하자 서열 1위 크리스탈이 먼저 야자타임을 멈췄다. 결국, 나이 어린 막내들을 위한 야자타임이 언니들의 승리로 끝났다.
야자타임을 끝낸 후 빅토리아는 “우리만한 언니들이 어딨어?”라고 말했고 설리는 “강남에 가면 깔렸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설리의 조류공포증으로 설리를 보호해주는 에프엑스 멤버들의 우정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