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대학가에서 일부 종교인들의 전도 활동이 지나치다고 생각한 대학생들이 '무신론 동아리'를 결성, 나름대로
대응에 나섰다. 서울대 무신론 동아리 프리싱커스(Free Thinkers)는 '길거리 전도사'에게 거부 의사를 밝힐 수 있는
'전도 퇴치 카드'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2013.9.8 << 프리싱커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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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30908n06287?mid=n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