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면요 수호군 마이크 받아주려다 만겁니다. 수상소감도중에 받아주기도 난감하고 안받아주는것도 난감하니까요. 웃는 것도 비웃음이라곤 못하겠는데요..?
등지는 것은 sm식구들이랑 팬분들 한테 말하는 내용인데 그걸 힘찬오빠보고 말하는건 아니잔아요..
자세히보세요. 수호군이 고개를 돌리는 동시에 오빠가 인사하셨어요.
영재오빠가 티나게 확확 숙인것도아니고 살짝만 인사하셨는데
저 난리스러운 상황에 못볼수도 있는거잔아요.
엑소분들 쉴드쳐주는거아니에요. 베이비맞아요 저.
쉴드쳐주는것처럼 보이겠지만요, 명백한 사실도 아닌데 막 몰아가는건 아니다 싶어서요.
본인들은 아무상관없는데 우리가 일크게벌리는거같네요.
욕먹어도 상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