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ㅇㅇㅍ분들 가사해석으로 톡가셨네...굉장히 부럽
가사라면 우리 비슷두를 빼놓을 수 없죠 그분들이 사회비판이라면 비슷두는 가슴절절한 가사 플러스 지리는 음색이죠
여러분은 어떤가사 제일 좋아하세요?
저는 의외로 많이 안 꼽히는 바이러스 랩파트
lead to me girl 날 데려가 저 검은 새벽을 벗어나 저 황혼 속으로 너와 나 사이 갈리는 커튼을 걷어내 타 버릴 것 같이 뜨겁대도 뛰어들게 넌 아무것도 할 필요 없게 천천히 조금씩 네게 스며들게
와 앵콜의
C A R P E DIEM 오늘을 잡아 내일은 없으니까 C A R P E DIEM 다음이나 나중 같은 건 없다니까
그리고 암어맨
희망이란 고문대 위에 겉은 멀쩡해도 바닥이 뚫려 언제 가라앉을지 모르는 배위에 올라탈 순 없잖아 억지로 맞춰봤자 난 무뎌지고 너는 너무 날카롭잖아 가 그렇게 걸어 걸어 걸어 걸어가 날 뒤로 뒤로 뒤로 뒤로 하고 걸어가(용준형 천재설...ㄷㄷ)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또 눈팅만 하고 튀시렵니까?
가사감상만 하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비슷두 노래가사를 뽑아주셔요
+니가보고싶어지면 있네여... 저도 저부분이랑 랩파트 좋음 그냥 붕 떠있는 기분이야 굳이 결론을 내릴필요가 없는 문제야
+비오날과 하우투럽은 너무 유명한 명곡이기에 제 글에서는 뺐어요...댓글분들이 써주시리라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