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글 기억하시는 분 있으실까나
아무리 짱구를 굴려봐도 대한민국에서 부르카 찾기 힘들겠어요 이슬람권이 아니다보니
그래서........검은천을 사서 부르카를 만들려구요
근데 퓨전식으로 미니스커트에, 팔은 소매쪽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신라시대옷처럼..고렇게
해서 얼굴은 눈만 내놓고 덮는 구조로
왠지 아주 심오한 뜻이 담긴 옷이 나올것같아여(물론 셤 끝나고)
어때요? 이쁠것같아요?
만약에 저런 옷 입고 올공에서 부채 받으러 뛰어다니는 여자보면 아는척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