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저는 그때 당시 뷰티였고
미국에 있었던지라 항상 새벽에 비스트 트위터를 보면서 막 두근두근..
트위터에서 알던 언니 한명이 있었는데
그언니가 요섭오빠를 진짜 좋아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항상
트위터 멘션으로 매일매일 꼬박꼬박 잘 잤냐고 좋은하루 보내라고 보내는게 일상이였는데
어느날 그 언니가 동운오빠한테도 보내봐야겠다 싶어서
그날 처음 잘잤냐고 사랑하구 응원한다는 식으로 길게 멘션 보냈더니
그날 그 멘션에 보이지 않고 비밀로 보내지는 메세지라고하나..? 그걸로
동운오빠가 정말고맙다고 감사하다고 비스트 많이 사랑해달라고 보내서
완전 기뻐해서 트위터에다 올리고 막 보여줬었는데ㅋㅋㅋ
그날 후로 맨날 동운오빠랑 요섭오빠한테 아침마다 글올렸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ㅋㅋ
비스트 진짜 너무 멋있는ㄱ것같아요보면볼수록.. 그냥..갑자기 기억나서
적어봤어요 ㅎㅎ
비스트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