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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비스트만보면

조금오글거릴수는있는데, 비스트만 보다보면
되게 마음이 아릿아릿해지는거 있잖아요.
그게 저만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공백기간동
안 왜 컴백안하냐면서 가끔씩 볼멘소리도 하고, 괜히 다른가수들에게 눈돌아갈때도 있고.
그러면서도 내가 어떻게 좋아했던 비스트인데. 이렇게 개념있고 예의바른 가수가 또 어딨
다고 내가 이러나싶어요. 내가 지금까지 했었던 행동들보면서 비스트에게 너무 미안해지고 항상 뷰티생각해주는건 비스트인데 그런
비스트에게 좀더 잘해주지못한것도 정말 미안하고. 다른 팬덤처럼 좀더 해주고싶어도, 다른 팬분들처럼 좀더 많이 해주고싶어도 아직
어리다는 핑계, 돈이없다는 핑계로 미뤄왔던게 마음에걸리기도 하더라구요. 항상 사랑하는 내가수 비스트, 누구보다 오래가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비스트♥ 그리고 우리 뷰티분들도 사랑해요! 우리 공식색 꼭 지켜요!ㅠㅠ♥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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