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면서 자기계발좀 할겸 마음이 뒤숭숭하여
평소 눈여겨보던 자기계발서를 인터넷에서 주문햇습니다
보통 포털사이트에 책 이름검색하면
바로 최저가를 알려주길래 책 이름을 치는족족
모 인터넷서점이 최저가라고하길래
4권의 책을 그 곳에서 샀습니다
며칠뒤 택배가 왔길래 뜯어보니 웬걸
표지 넘기자마자 첫 장부터 딱
자필 선물메세지가 떡하니! 써잇더라구여
무려 3년전 날짜로.......
황당해서 내가 중고서적을 샀나해서봤더니
새 책 주문한거 맞더라구요
제가 중고책을 주문한것도 아니고
정당하게 책 값내고 주문했는데 이런
책을 받아들게되니 찝찝하기 그지없네요
더군다나 더욱 불편한건
최저가 최저가...광고하더니
반품이나 환불 상품? 혹은 교환상품
새 책같은 가 확인하고 새책으로 속여서
소비자한테 보낸다는 사실에 경악했네요..
나머지 3권의 책도 아니라는 보장이없겟죠..
다시는 그 인터넷서점 이용안하려구요..
인터넷서점으로 주문하실 때 참고하세요!! ㅜㅜ
( 내일 고객센터에서 뭐라 변명을 할지 기대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