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눈치없는 여..때워내는법...도와주세요...

재가 공장을다니는데.... 신입분들이 들어와가르치게 됬어요 ... 근데그분들중 한분의여성이 혼자공장을왔다고하더라두요.... 그래서그런지... 계속 쉴때나밥먹을때 같이가자고하시거든요... 사실 저희공장이 빨리빨리움직여야만이 조끔이라두 쉴수가있거든요...근데 이여성분이 행동이 느릴뿐만아니라 하나부터열까지 다 도움을요청하더라구요...나이가 저보다두 5살이 많은데...저두 힘들어 재몸챙기기두 힘든데... 혼자 피해를 보면 상관이없는데저희룸매형이랑같이다니다보니깐 형이너무 불편해하고 그르다보니 여성분도챙기다 형이랑두 사이가안좋아지더라구요.... 막 출근 준비중인데두 자꾸 전화와서 할말두없으면서 뜸드리다가 출근하면 문앞에서 기다리라는듯 짧은쉬는시간마져 담배를 피구싶어두 방진복을 벗구 나가면 그누나는 항상늦구 그여성분는 담배두 못피면서 끝까지 따라와서 담배를 항상달라하면서 피는데 너무피는데 시간두 오래걸리구 들어가면 항상늦어서 지적만받습니다..... 그래서 룸매 형분이 너무답답하니깐 저한태 그누나보구 따로따로다니자고 말을하라네요..... 그분이 눈치다너무없다보니깐 직설적으로애기를하라고.... 하지만 저성격상 그렇게 말을직설적으로 말을 못해서 너무고민입니다.... 말을 하려구해두 그때마침 조장님이와서 그여성분좀 잘챙겨달라고하셔서... 상황이 매우 난처해졌습니다... 형이랑한집에계속같이있는데 그여성분땜에 분위기두않좋구... 그여성분 자연스럽게 때워내는법없을까요????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