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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는 이렇게 말한다. “욕심내는 것보다 더 큰 죄는 없고
만족을 모르는 것보다 더 큰 허물은 없다.
그러므로 족함을 아는 족함이 변함없는 족함이다.”
- 노자 [도덕경] 제46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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