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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만큼 자기 일에 완벽하게 몰입해서 살고 있어?

 

 

난 요새 그러지 못하는 것 같음^_^

 

그냥 적당 적당 적당주의네

 

 

 

정말 하고 싶은 걸 하고 사는 애들이 조금은 부럽기도 하다.

 

어떤 나이든 분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무엇을 하는 게 중요한 게

어떻게 하느냐,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다던데..

 

그 분도 아주 젊을 때 거의 엑소 만한 나이에 

자기가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해서

우울증 와서 자살까지 생각했다던데

 

나중엔 그 일을 더 열심히 하고

 

지금은 그런 깨달음을 얻으셨대

 

 

근데 난 겉도는 중 계속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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