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중3임.
여자가 옆에 오기만 하면 숨이 가빠지고 기피하게 된다.
학교 전 선배였었던 누나의 외모평가
학교 현 후배의 매력 없단 말.
키 작으면서 머리도 크고 다리도 짧음.
그런데 근육질에 좌우로 큼.
땀을 많이 흘리는 관계로 땀냄새.
피부 까무잡잡함.
체모가 많음.
등으로 기피하게 되더라.
남은 그럴지 몰라도 나는 그런거 하나하나 생각한다.
그 것 때문일까?
중2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다.
그런데 중3 올라오니까 그렇게 되더라.
지금 과학 내 옆자리가 여자앤데 죽을것 같다.
어찌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