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T이석채 회장 르완다와 LTE합작사를 설립했네요!

실키미쓰 |2013.09.10 14:24
조회 61 |추천 0

KT이석채 회장의 도전은 국내뿐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뻗어나가고 있네요~

이석채회장은 르완다 정부에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안했다고 해요짱

 

 

KT가 LTE 기지국과 관련 장비·운영기술을 제공하고,

르완다 정부는 국가 자산인 기간망과 주파수를 25년간 제공하는 방식으로

합작회사를 만든 것인데요>_<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이 힘을 합친 PPP(Public Private Partnership) 방식으로

사업권을 받은 KT는 현지 이동통신사나 인터넷 회사에

회선 이용권을 일종의 ‘도매’로 팔기 때문에 이를 ‘LTE 홀세일(Wholesale)’이라 부르기도 해요*_*

 

  

이석채 회장이 제안한 새로운 사업 모델은

현지 통신사나 인터넷 회사에게 자신들이 직접 기지국과 같은 인프라를 만들 때보다도

훨씬 싼 값에 회선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익이라고 하는데요방긋

 

하지만 아프리카 시장 진입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의식주 같은 기본 인프라도 열악했고, 현지 관행에 익숙하지 않아 실수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끼리 마음이 서로 통한다는 것도 알게 되고

무작정 사무실과 집으로 찾아가 기다리기를 며칠이나 반복하며

상당한 신뢰를 쌓을 수 있었다고 해요^^

 

 

이런 과정을 거쳐 KT는 르완다 사업을 꾸준히 지속해 왔습니다.  

52억원 규모의 와이브로망 구축에서 시작된 현지 사업은 광케이블망 구축과

국가 기간망 구축, 정보보안 사업 등 연간 수백억원 규모로 성장했죠~

 

이석채회장은 KT 르완다의 사업모델을 인근 국가로 확산시킨다는 목표를 세우고

21일에 열리는 유엔 브로드밴드 위원회 8차 회의에 참석해

공동의장인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과 함께 이 사업 모델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해요똥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