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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치 않은 행사에 쑥쓰러운 오상진ㅋㅋ

마콩 |2013.09.10 15:30
조회 85,966 |추천 86

프리 선언하고 이제 밀려드는 스케줄에 엄청 바빠 보이는 오상진

아나운서 시절엔 올 생각도 못 해봤을 각종 행사도 참석하는데

아직까지 이게 너무 익숙치 않아 쑥쓰러워 보이는 모습이 귀여워ㅋㅋㅋ

 

 

 

 

 

 

 

 

 

ㅋㅋㅋ어색어색ㅋㅋㅋㅋㅋ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멋진 포즈와 태연한 표정을 지어보지만....

 

 

 

 

 

 

 

 

 

 

자꾸 터지는 어색한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간에 경련 일어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인해달랬다고 저렇게 기자들 등지고 싸인하는 연예인 처음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귀엽다ㅠㅠㅠㅠ 흑흑ㅠㅠㅠㅠㅋㅋㅋㅋㅋ

 

 

 

 

 

 

 

 

 

 

쑥쓰러움이 온 몸으로 발산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나여.... 내남자도 아니면서.....ㅠㅠㅠ

 

 

추천수86
반대수17
베플성주아저씨짱|2013.09.11 10:21
댄싱9보면 민국이 아버님이 엠씨를 정말 잘보신다는걸 새삼 느끼게 해줌.....
베플1649|2013.09.11 10:06
댄싱 나인보는데 엠씨 진짜 못 보더라 진심 보기불편
베플허허|2013.09.11 10:01
원래 오상진 좋아했었는데 언론인 관련 기자 쪽 워크샵에서 초청강연 때 숙취에 쩔어온 듯한 피곤 가득한 얼굴에 기본 준비도 별로 안 해오고 그냥 묻는 말에 민둥민둥 대답해주던 것만 생각남 그날만 힘들어서 그런가..했는데 밑에 님도 그 경험 있다길래 생각나서 올림 자기 이름을 걸든 안 걸든 특별한 행사이든 아니든 성실히 임해야하지만 특히!! 일부러 많은 언론인들 중 초청을 받아나간 강연,강의에는 좀 성의껏 준비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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