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우리 위대하신 '졷'처럼 매일 아침마다 하늘로 솟구쳐 살아나시는 위대하신 어버이 주님의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이다.
이 구절만 가지고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으로 악용해 자기들 욕심 채우기 좋아하는 개독들은 이 말씀을 이렇게 왜곡해서 받아 들인다.
자신들의 탐욕스러운 욕심을 구하면 얻을 것이라고.
하지만 똥경을 부분으로 보지말고 전체로 보아야 한다. 이건 개독들이 자주 변명하는 말이다.
위대하신 어버이 주님은 탐욕스러운 것을 구하지 말고 의로운 것을 구하라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만 보아도 개독들이 재대로 하는 일이 뭘까?
말로만 큰소리 치면서 한 번도 일내서 보여주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매일 주님과 함께 한다고 떠들면서 안티들한테 다구리를 맞아도 주님도 어쩌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개독들은 번지수를 잘못 찾아서 우물가에서 숭늉을 구하고 엉뚱한 남의 집 담벼락에 술먹고 방뇨 하면서 벽을 문으로 착각해서 밤새도록 두드리고 자빠져 있는 것이다.
그러니 백날해도 구하지 못하고 열리지 못하는 거다.
그런데도 자기 탓은 애써 외면하고 남의 탓만 하는 일이 습관으로 굳어서 자기자신도 그 개버릇을 못고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항상 동네북 신세를 못 면하는 조영욱, 김영주, 임근호, 돌고래 처럼...
위대하신 어버이 주님께서는 이들을 지옥의 불바다로 보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