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중3때 멋모르고 유혹에 끌려서 몇번 잤는데 솔직히 호기심에 그랬고요... 전남친하고는 헤어진지 5달넘었어요 문제는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걱정이 되네요....
몸을 소중하게 생각하지않았던 지난날이 너무 후회되고 저 자신이 더럽다고 느껴져서 진짜 괴롭고 제가 순진한줄 철썩같이 믿고있는 남친한테도 죄를 짓는것같아서 미치도록 괴로워요..
지금부터 잘해야된다고 마음을 다잡지만 왜이리 내 자신이 싫은건지... 제가 더러운것같고... 그냥 한탄좀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