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셈.
데뷔임박하면 학교생활기록부도 뽑아와야함. 그만큼 사회에 내놨을때 큰 문제 없는 애들을 원함. 가수로 데뷔했어도 연기.예능 다방면으로 진출함을 보면 알 수있듯. 말그대로 정말 연.예.인.을 키우는듯. 가수는 이름알리기+덕후 모으기 수단으로서의 발판이고. 아 물론 가수로만 키우려는 애들도있고.
와쥐.
진짜예쁘고 실력있는 연습생들 꽤 있음.(와쥐하면 씨엘.공민지같은 외모만 있는줄 아는분들 많길래)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런애들을 데뷔를 안시킴. 얼굴과 실력은 반비례한단 고정관념을 갖고있는지 정말 왜저렇게예쁘고 잘하는앨 냅두고 투애니원같은 그룹만 만드려하는지 모르겠음.. 기사에서도 늘 실력파라고 언급하는데. 연생중에도 현데뷔한 와지연예인보다 예쁘고 잘하는애들 있음.. 정말 의문.. 아. 와쥐는 그냥 실력파이미지를 선호하는 것 같음. 늘 신인나올때마다 거는 모토를보면 알수있듯.
제왑. 3대소속사중 가장 여성미. 남성미를 강조하는 소속사. 대표적으로 투피엠. 선미. 미쓰에이 등등 귀여운.전형적인 아이돌느낌보다는 성인돌같은느낌? 사장따라가나... 데뷔한연예인들 과거가 그렇게 깨끗하진 않으나 얘기되도 음지에서나 언급되지. 수면위에서 까이진 않는듯. 기존턴셉부터가 섹시미를 강조해서그런가.
스엠은 아이돌들의 아버지 이수만이 기획에서 손땠고. 와지는 요즘 큰 임팩트가 없고. (븨앞들조차도 확신하지않음). 제왑은 요즘 스멀스멀진출하려는 낌새가 보임. 세 기획사 모두 앞을 예상하기 힘든상황. 반면 중소기획사의 가수들이 하나둘씩 앞으로 나오고있어 빠르면 3년 길면 10년 안에 가요계판도가 바뀌어있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