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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폭풍설사..ㅠ.ㅠ

10303 |2013.09.10 22:45
조회 5,746 |추천 2
어허허허헣ㄹ허허허허ㅠㅠㅠㅠㅠ



밥먹으면서 보지마요 ㅠㅠㅠ







..때는 며칠전!







어쩌다보니 첫번째이야기에서 얘기한 좋아하는 남자애와 모둠활동을 하게됬어요!!(꺆!!!)







저는 애써 도도한척.쿨한척 시크한척ㅋㅋ했어요ㅋㅋㅋㅋ







그런데







제가 최근 장염을 앓고있는데



거의다 나았었거든요.......







HAㅏ....







모둠 모여서 딱 남자애집에 가는데



벌써부터 딱 엘레베이터 탔는데 꾸룩대는거에요ㅠㅠㅜ







허 모둠활동 1시간정도 하는데 다참구



애들이 헤어져요







전 우연히 다른애들 학원가는 시간에 학원이딱없어서ㅎㅎ



단둘이서.. 컴퓨터로 조사를 하는데







터져버릴것 같단말이에요







핵폭탄설사가 뿌웈하고!!







전 침대에 앉아서 남자애 노트북으로 인터넷으로 모둠자료찾고 남자애는 데스크탑으로 PPT를만드는데







이건뭐..조용해서야 가고싶다고도 못하구 ㅠㅠㅠ







그런데 설사좀 참고있으면 어떻게되는지 다들아시죠?ㅎㅎ







가스가나올것같아요 안그래도 급한데 ㅠㅠㅠㅠㅠㅠㅠ







그때 남자애가 잠깐거실에나간것같아서







웃으면서 방귀를 뀌엇는데







(뿌오어어어우엉우우우어어어어엌) 과장아니에요ㅠㅜ







참고있던 작은방귀까지 뿌우우우웅 ..











하고 진짜 설사냄새가 진동했죠ㅠㅠ 제가스가ㅠㅠ싼거아니에요!!)







어디서 쿨럭소리가 들리길래 당황스러워서 뒤를봤는데







ㄴ...ㄴ...



남자.....ㅇ..가...







저놀라가지구 괄약근힘풀려서 이불에 대형사고칠뻔ㅠㅠ







그래서 내려와서 말했어요



(이때 내려온게 이날가장 후회스러워요 ㅠㅠㅠ

내려보시면 알아요 내려올때 배에 충격이가서 ㅠㅠㅠ)







헐진짜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면서







그때 마침 1+1으로







설사가 진짜진짜진짜







진짜진짜진짜아.....







매려웟엇는데....







여러분 참으려면 무심코손이나팔에 힘주는거알죠??







무심코 남자애를 끌어안았어요...(꺅♥♥!!!!!!)







남자애가 말하길







뭐냐.. 좀놔라; 그전에 너 괜찮냐??







제가 퍼런얼굴에 식은땀 흘리고 있대여







그와동시에 정말싸지를것같아서







솔직히 말했죠ㅠㅠ







나배아퍼서죽을것같에







남자애:뭐?







(허..이건진짜후회스러워요ㅠㅠㅠㅠ)







나설사할것같다구!!ㅠ.ㅠ







그래서 남자애가 어딜가더니







비닐봉지를...헐...입에다 갖다대고 말하길







빨리!!







ㅡ,ㅡ







해!!







ㅡ,ㅡ;;;

얜저 토할려는줄 알앗나봐요







그와동시에







제엉덩이에서







ㅍ..푸드드득

할때 남자애가 손으로 제엉덩이를 꾹눌러버려서

남자애 머리에다가

치마가 딱얹혀지고 ㅠㅠㅠ

치마안에 보여진것도 부끄러운데 배까지아파서

무심코 말함

더는..못참는다고 말함 ㅠㅠㅠㅠ

정확히는

더는...못..참아


2초후


푸드드드드듣덛더두다딛드드드드드드드드득










...치마에 설사함..



남자애한테 설사직격으로 쌈 ㅠㅠㅠㅠㅠ







어쩔이거ㅠㅠㅠ







바닥크리ㅠㅠㅠ교복크리ㅠㅠㅠㅠㅠㅠ







남자애는 제설사치우고.. 일단집에가라하는데







어뜨카죠? 앞으로? 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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