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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가 누구 언플하는지 아세요?

도약하는 큐브엔터테인먼트, 글로벌 K-POP신화를 꿈꾼다

[기획취재팀] 최근 몇 년 간 해외에서 내로라하는 유명한 음악가들이 한국 음악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뛰어난 음악성으로 세계 팝 시장을 구축해온 이들이 한국 음악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며 한국 뮤지션들과 함께 음반 작업을 하는 모습들은 우리나라 음악 수준이 그만큼 성장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이는 한국의 음악 예슬 문화가 발달하고 음원 개발 기술력이 향상되면서 대중음악의 퀼리티가 높아진 배경도 있지만, 폭발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댄스 실력, 탁월한 패션 감각까지 두루 갖춘 국내 아이돌 스타들의 다재다능한 매력도 크게 작용하고 있다. 이처럼 세계 음반 시장에서 K-POP은 그 발전성이 무궁무진하며 각계에서 주목하는 새로운 문화적 현상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K-POP 열풍이 거세게 부는 아시아 국가의 연예기획사들은 한국 매니지먼트사의 장기간 특별 트레이닝에 관심을 가지며 비슷한 체제 운영 도입을 고려하고 있을 정도다. 중국과 홍콩, 대만 등 세계 여러 나라의 가수 지망생들은 한국 음반기획사가 주최하는 대회에 참여,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에 발탁되기를 꿈꾼다.
이처럼 국내 뮤지션들의 실력과 연예기획사의 매니지먼트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강력한 트레이닝시스템으로 다져진 국내 가수들은 전세계에서 인정할 만큼 노래와 랩, 춤, 외국어 실력을 두루 갖추며 해외 음반 시장을 선도해나가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국내 음반 시장에 우뚝 서다
K-POP 열풍을 일으키며 세계 음반시장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국내 연예기획사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한국 대중음악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그 중 하나인 큐브엔터테인먼트(CUBE Entertainment)는 포미닛, 비스트, 지나, 비투비, 노지훈 등의 스타들을 배출해내며,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홍콩, 필리핀, 멕시코 등지에 해외 팬덤을 구축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스타들은 각국 시장에 진출하기 전부터 수많은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가요계 최강 아이콘으로 성장하고 있다. 쟁쟁한 아티스트와 매니지먼트 기획력으로 세계 음반 시장에 막대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는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어느덧 국내 매니지먼트업계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SM, YG, JYP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2008년 설립 이후 5년 만에 연예 기획사로서의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규모를 확장시킨 큐브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 연예계 매니지먼트 회사답게 K-POP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는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모든 것을 살펴보자.

-중략-

K-POP의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큐브엔터테인먼트

음악 제작자들은 음악의 전문성을 살리느냐 가수의 인기 상승에 몰두하느냐에 대한 고민의 기로에 놓이기 쉽다. 하지만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 연예기획사 대표로서 단순한 인지도를 넓히기 위한 표절시비나 음원 차트를 조절하는 등의 불법적인 방법은 지양한다. 진정한 음악을 추구하는 아티스트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며 K-POP에 건전한 시장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큐브엔터테인먼트가 고수하는 경영 방침이다.
K-POP스타들의 해외 진출은 국내 아티스트들의 무궁무진한 음악적 가능성을 느끼게 하고, 세계 시장 속 한국 음악의 존재감을 넓혀나가는 데 일조하고 있다. 특히 좁은 영토와 부족한 자원으로1차 산업보다는 IT나 반도체와 같은 2차 산업 강국으로 밖에 성장할 수 없었던 우리나라에서는 음악, 드라마, 음식, 문화예술 등의 보이지 않는 자원으로 세계에서 경쟁력을 구축할 수 있다는 사실은 또 다른 성장 동력을 얻게 된 셈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세계 음악 시장 속에서 구축된 K-POP의 위상은 그 만큼 가치로운 것이며, 지금까지 이룩해낸 K-POP의 역사를 가능한 오래 유지하며 이끌어나가기 위해 국내 연예 기획사를 비롯한 가수 지망생, K-POP을 즐겨 듣고 사랑하는 전 세계인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무려 자기회사 언플중이십니다

기사가 얼마나 긴지 다 퍼오지도 못했음...(큐브엔터테인먼트 치시면 나옵니다)

이런 필력을 동원해서 자기네 소속가수 언플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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