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멀고도 먼 것 같아......
요즘 막 여초나 판에서 어느 아이돌이 팬썹하는 거나
팬싸에서 설레는 일화나
팬사랑 보여주는 사진이나 일들...등등
그런거 볼때면 좀....이아니고 너무많이 부러움
빅스도 뭐 팬카페에서 막 팬들하고 소통하는 거 보면
나도 저렇게 한 번 이야기라도 나누고 싶고
하다 못해 내가아닌 다른 애가 겪은 팬썹 이야기라도 듣고 싶은데
엑소는 그런게 유난히 없다....
아육대에서 팬썹 그다지 많이 받은 것도 아니었고....
ㅠㅠ
가까워지고 싶다 엑소랑.
팬과 아이돌 관계로써 가깝고 스스럼 없는 사이가 되구시포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