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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멤버들 팬싸에서 보면 할 얘기 있어?



난 호들갑 못 떨고 떨리고 그래서

이름 말하고 낯만 가리다 올 것 같음 ㅋㅋ

당첨된다면 꼭 할 말 생각해서 가야지

한 명 한 명..

임팩트 있고 싶은데

중고등학생 활발한 창의력대장 씽크빅

개그의 피가 흐르는 친구들은

절대 못 따라가겠음 ㅋㅋㅋ
그렇게 비슷한 흉내조차 못내고 성격상ㅋ

난 미천한 몸 얼굴이라도 구겨서
엑소 웃겨 드려야 하나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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