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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변엔 나랑 비슷한꿈가진사람이없어서 공감대형성이쉽지가않더라

말하는거좋다고하는애들은있는데 그걸 직업까지 연결하려고하는 애들은 흔치않더라.내가 말하는거좋다고 너무 꿈을 크게잡은건가싶기도하고..근데 티비에서 인터뷰하고 사람들한테 여러가지 소식알려줄내모습상상하면너무 기분좋고 설레고해서.. 혹시 아나운서나 엠씨같은 쪽으로 진로생각하고있는 징어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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