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인인데 좋아하는 누나가 한분잇는데 3살 정두 많습니다.
장난치는거 좋아하구~어장관리두 어느정두 잇는거같구요.
저는 너무좋아서 누나가 지나가기만하면 돌이 되버리구요
누나가 먼저장난을 걸어오지않으면 그냥 가만잇아요...
원래 말이조금있는편인데 입열면 얘같아 보일까바요....
직장상사 심부름으로 누나가 편의점을가는데 같이가자구해서 우산이 많길레 우산하나를 집엇습니다.
누나는 우산집을수도잇는데 안집엇구요 제 우산안으로 들어와서 어깨동무를 먼저하며 갔지요!
가끔은 저 쉬고잇을때 등에 매달리기두 하구요~ 장난끼많은누나라 어장관리하는거같기도하구요
전관심이잇어서 카톡을하는데 답장은 3시간에 한번씩 합니다.
여자가 관심있으면 그러질 못하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