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두 ..참다 참다 너무 안되서 ..일주일하구 조금 넘겨서햇는데 ..
하루하루가 얼마나 피말리는하루이고 잊고 싶어도 못잊는거 ..아니..
그래서 겨우 글 한번 받아볼려구 밥은 잘먹고잇냐고 ..그러구 니가 20분뒤에 글을보고는
한마디도 안하더라...지운거겟지...
그래서 더 보냇지 더는 안되겟냐고 .. 내가 이렇게 힘든데..왜그렇게 모지냐고..
한번더 연락하면 접근금지가처분 신청? --^ 야...법이 그렇게 쉽냐 누가보면 맨날 연락하고
하루종일 따라다니면서 괴롭힌지알겟다..
그래두 글하나정도는 주지 ... 카톡 다시 잘해보자 남겻는데 ..한마디도없이 차단하더라..
전화...그래 햇어...오늘 너무 답답해서 ...차단... 메세지도 지웟겟지..
우리 그래도...지지고볶고해도 2년반이야 ... 정이란것도없니..
니 학교생활이 그렇게 중요해 .. 니밥 먹는거 머먹는지 알려주는것조차 니가 먼데 알아야데는데 그말.. 모지구나... 이젠 정말 안되는거겟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