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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솔직히지금이쁨

하 나사실 초딩에서 중딩까지는 살이 80? 그까지 쪘었음 남자애들은 돼지라고 놀리고 폭력쓰고 여자애들은 안그러는척하면서 은근 까고 그런거있었음 어느순간 울컥해서 46까지빼고 이악물고 공부함 보란듯이 대학가서 내자신을 정말 24시간 중에 반을 나를위해살아가는것같음 엄청관리함 그래서 예전에 놀렸던애들 찾아가면 정말딴판임 진짜 짜증남 난내모습에 만족하고 이쁘다고생각했음 오래전부터 근데 걔들때문에 내가 자살생각까지했다는게 너무짜증남 사람 외모로판단하지마 그냥 갑자기 너무짜증나서 지껄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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